올디스 벗 구디스..
어제 우연찮게 보게 된 단막극이다..
원래 드라마시티는 좋아한다만, 요새는 공부하느라 관심을 끊고 살았는데..
어제 토익 성적 확인하느라 일찍 들어와서는 채널 돌리다가 우연찮게 보게 됐는데,
꽤나 괜찮았더라는...
줄거리 구성이나 인물간의 관계는 좀 진부한 감이 없잖아 있지만,
음악만큼은 좋았더라는..
근데 연기가 너무 어색했던지라, 실제 인물이 아닐까 싶어서 오늘 찾아봤더니,
실제 기타리스트 김광석씨와 벨벳글로브였다..
특히나 김광석씨의 애증은 정말 맘에 들더라는..
듣고 싶으신 분은 김광석씨 싸이 http://www.cyworld.com/kimkwangseok 을 방문하셔서 들어보시길..
다음은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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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연예면
2. 한겨례 기사
드러머 출신 연기자가 기타리스트PD가 연출한 음악드라마 주연을 맡았다.
신인 탤런트 안형일은 14일 방송되는 KBS ‘드라마시티-올디스 벗 구디스’(연출 유현기)에 출연한다. 노년의 음악인과 젊은 음악밴드 4명의 기쁨과 아픔을 그린 이 드라마는 TV단막극으로는 보기 드문 음악드라마다. 연출자인 유현기 PD를 비롯해 주연배우 4명 중 2명이 실제 가수로 구성된 이 드라마에서 안형일은 막내 드러머 역할을 맡았다. 벨벳글로브의 ‘천사가 되어주리’ ‘노래는’을 비롯해 김광석의 ‘아들’ ‘애증’, 레너드 스키너드의 ‘Simple Man’ 블랙 사바스의 ‘Mr. Crawly’ 등 손꼽히는 명곡들을 직접 라이브 연주한다
어제 우연찮게 보게 된 단막극이다..
원래 드라마시티는 좋아한다만, 요새는 공부하느라 관심을 끊고 살았는데..
어제 토익 성적 확인하느라 일찍 들어와서는 채널 돌리다가 우연찮게 보게 됐는데,
꽤나 괜찮았더라는...
줄거리 구성이나 인물간의 관계는 좀 진부한 감이 없잖아 있지만,
음악만큼은 좋았더라는..
근데 연기가 너무 어색했던지라, 실제 인물이 아닐까 싶어서 오늘 찾아봤더니,
실제 기타리스트 김광석씨와 벨벳글로브였다..
특히나 김광석씨의 애증은 정말 맘에 들더라는..
듣고 싶으신 분은 김광석씨 싸이 http://www.cyworld.com/kimkwangseok 을 방문하셔서 들어보시길..
다음은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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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연예면
| 본격 음악드라마 14일 방송 | ||
| 입력: 2007년 04월 13일 22:29: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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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는 14일 오후 11시15분 드라마 시티에서 본격 음악 드라마를 표방한 ‘올디스 벗 구디스(Oldies but Goodies·오래된 것이 좋아)’를 방송한다. ‘올디스 벗 구디스’는 4명의 젊은이로 이뤄진 밴드와 비운의 노년 기타리스트가 만나 서로의 아픔을 치료해주는 성장 드라마다. 드라마 ‘서울 1945’에 출연했던 연기자 이지훈 외에도 신예 밴드 ‘벨벳 글로브’가 극중 밴드 이퀼라이저로, 기타리스트 김광석씨가 전설적 기타리스트 한기민으로 출연해 연기를 선보인다. 연기가 처음인 김광석씨는 이번 연기를 위해 한달 넘게 지도를 받기도 했다. 은둔자로 살았던 노년의 음악인은 젊은 밴드를 만나면서 음악조차 자유롭지 못했던 과거의 아픈 기억을 치유하고, 젊은 음악인들은 선배의 음악에서 격려를 얻으며 자신의 길을 걷는 내용이다. 음악 드라마를 내세운 만큼 드라마의 중심은 음악이다. 실제 뮤지션인 벨벳 글로브의 노래와 김광석씨가 ‘아들’ ‘애증’ 등의 음악을 직접 연주한다. 또 레너드 스키드, 블랙 사바스, 들국화, 한대수, 레드 제플린 등 올디스 벗 구디스로 손꼽히는 명곡들이 이들의 라이브 연주, 혹은 배경으로 드라마를 채운다. 특히 김광석씨의 연기를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김광석씨는 드라마 속 캐릭터와 실제 나이도 같고, 실제로도 전설로 불리는 기타리스트이기 때문이다. 만나기 쉽지 않은 거장의 연기와 연주를 함께 볼 수 있다. 드라마를 연출한 유현기 프로듀서는 대학 때 밴드 기타리스트로 활동한 이력을 갖고 있다. 유PD는 “예전에 LP로 음악을 듣던 시절에 사람들이 느끼던 것과 지금 MP3로 음악을 소비하는 시대의 사람들이 갖는 느낌을 연결해 보고자 했다”며 “음반 자체를 작품으로 생각했던 아날로그 시절이 아쉽고 그리워서, 한번 옛 세대를 그리는 음악 드라마를 만들어보고 싶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이로사기자 ro@kyunghyang.com〉 | ||
2. 한겨례 기사
드러머 출신 연기자가 기타리스트PD가 연출한 음악드라마 주연을 맡았다.
신인 탤런트 안형일은 14일 방송되는 KBS ‘드라마시티-올디스 벗 구디스’(연출 유현기)에 출연한다. 노년의 음악인과 젊은 음악밴드 4명의 기쁨과 아픔을 그린 이 드라마는 TV단막극으로는 보기 드문 음악드라마다. 연출자인 유현기 PD를 비롯해 주연배우 4명 중 2명이 실제 가수로 구성된 이 드라마에서 안형일은 막내 드러머 역할을 맡았다. 벨벳글로브의 ‘천사가 되어주리’ ‘노래는’을 비롯해 김광석의 ‘아들’ ‘애증’, 레너드 스키너드의 ‘Simple Man’ 블랙 사바스의 ‘Mr. Crawly’ 등 손꼽히는 명곡들을 직접 라이브 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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