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틀전에 또다시 책을 54,000원어치 구입..-_-;; 3개월 할부로 사긴 했다만, 요즘의 재정상황에서 살짝 부담이 되는 건 사실. ㅎㅎ 옷이나 가방을 하나 새로 마련하고 싶긴 한데, 그건 9월 생일에 동생한테 하나 선물해달라고 하고 그 대신 책 산걸로 치자구! ^^2009-08-28 14:56:28
이 글은 박군님의 2009년 8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그러고보니, 거의 매월 책값이나 듣고 싶은 강의 듣는 걸로만 거의 20-30만원이 나가는구나..-.-;;
독서실비와 밥값이랑 다른 문화비 포함하면 내가 적게 쓰는게 아닌 것 같다는..
그래도 먹고 노는데 쓰는 일회성 비용이 아니라,
내 자신에 대해서 투자하는 비용이기 때문에 절대 아깝게 생각되지는 않는데,
문제는 수익이 재투자되지 않고 계속 비용으로 지출되고 있다는 것..;;
이거 주식의 투자수익률을 좀 더 올려야겠는데?? 변동성이 큰 종목에 투자해야 하나?? ㅎㅎㅎ
독서실비와 밥값이랑 다른 문화비 포함하면 내가 적게 쓰는게 아닌 것 같다는..
그래도 먹고 노는데 쓰는 일회성 비용이 아니라,
내 자신에 대해서 투자하는 비용이기 때문에 절대 아깝게 생각되지는 않는데,
문제는 수익이 재투자되지 않고 계속 비용으로 지출되고 있다는 것..;;
이거 주식의 투자수익률을 좀 더 올려야겠는데?? 변동성이 큰 종목에 투자해야 하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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