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낭소리(2008. Old Partner)

2009/01/12 20:39
학교 게시판에서 우연히 본 영상인데..보다가 엉엉 울어버렸네요..
보는 내내 너무 울어서 보고 나니 눈물콧물 범벅이 되어 있더라는..

재작년 5월에 잃어버린, 10년간 같이했던 우리 뽀삐 생각이 참 많이 나서,
더욱 슬펐다는..

http://blog.naver.com/warnangsori

여기가 공식 블로그이고, 1월 15일 개봉 예정인 영화라고 합니다.

평소엔 찔러도 피 한방울 안 나올 것 같다는 소리 듣는 박군입니다만..
가서 보면 너무 심하게 울고 나올 것 같아서 볼 자신이 사실 없다는..;;

암튼..꼭 한 번 보고 싶은 영화가 오래간만에 생긴 것 같습니다..

아래에는 제가 본 영상 첨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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