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천기 기자 = 천주교 광주대교구(교구장 최창무 대주교)는 21일 전남 나주 성모동산의 '피눈물 흘리는 성모상과 관련, "허황된 맹신에 의해 이뤄지는 신앙의 일탈행위"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는 광주대교구가 1998년, 2003년, 2005년에 이어 네 번째로 내놓은 공식 입장이다.
나주 성모동산은 미용실을 운영하던 윤 율리리아라는 여성이 1985년 6월 성모상이 눈물을 흘렸다고 주장한 것을 계기로 20여 년간 국내외에서 수만 명의 순례객이 찾는 곳이 됐다.
이와 관련해 MBC TV 'PD수첩'은 지난 13일 '기적인가, 사기인가-나주 성모동산의 진실' 편을 통해 윤 율리아라는 여성을 중심으로 일어난 700여 건의 기적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광주대교구는 "MBC TV 'PD수첩'의 내용은 부분적으로나마 그 허황된 실태를 드러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면서 "가톨릭 교회의 공적 전례가 거행되는 본당의 성전을 벗어나 자칭 '경당'과 '성모동산'에서 윤 율리아와 그 주변인들에 의해 임의로 행해지는 집회와 의식은 가톨릭 신앙행위와 무관한 것임을 재확인한다"고 밝혔다.
광주대교구는 이어 "방송을 통해 성모동산에서 나온다는 이른바 '기적 수'와 '율신액'(윤 율리아의 소변), 그리고 '윤 율리아와 그 관련 상황들'을 신봉한다고 증언한 교구 소속 사제들은 책임을 묻겠다"면서 "어느 교구 소속이든 성직자와 수도자, 신자들의 '성모동산' 방문과 의식행위는 교회법과 교계 질서를 파괴하는 행위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덧붙였다.
먼저 제기하신 질문들은 결코 유치한 질문이 아니라 모두 상당히 깊은 수준의 질문이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신학을 전공으로 하는 사람들도 고민하는 그런 질문입니다. 질문하신 순서대로 답변을 시도해봅니다.
1) 구약에 나타나는 야훼 하느님이 왜 고대 이스라엘 문화의 모습으로 나타나시는가?
하느님은 이스라엘 민족을 선택하셔서 당신이 누구이신지, 당신 뜻이 무엇인지를 계시하셨습니다. 이집트에서 종살이 하던 히브리 노예들을 종살이 땅에서 해방시켜주심으로써, 당신이 자유와 생명을 원하고, 억압자 편이 아니라 억눌린 이들을 보호해주는 분이라는 것을 드러내주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시나이 산에서 이스라엘 백성과 계약을 맺으시면서 십계명을 주셨는데, 그 내용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뉩니다.
1계명부터 3계명까지는 오로지 하느님만을 섬기라는 것이고, 4계명부터 끝까지는 인간 상호 간에 서로 해치지 말고 사랑하며 지내라는 것입니다. 달리 말하면 위로는 오직 하느님만을 섬기고, 인간끼리는 지배와 종속 관계가 아니라 형제, 자매의 관계, 가족처럼 살라는 것입니다. 이 십계명의 정신은 예수님이 주신 두 가지 계명, 즉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와 마찬가지로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과 맥을 같이 합니다.
야훼 하느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선택하셔서 다른 백성들에게 빛으로 삼고자 하신 것입니다. 다른 이들도 이 백성이 하느님만을 섬기고 자기들끼리는 형제, 자매처럼 사는 모습을 보고서 야훼 하느님을 찾아 와서 믿도록 하기 위해서 이스라엘 백성을 선택하신 것입니다. 달리 말하면 이스라엘 백성만 구원하기 위해서 그들을 택하신 것이 아니라, 그들을 통해서 다른 모든 이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하느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선택하셔서 당신 도구로 삼으신 것인데, 그러면서 이스라엘 민족의 여러가지 특성을 존중해주셨습니다. 번제, 정과 부정의 규정, 병자에 대한 규정 등. 하지만 신약의 시대에 와서 우리는 이것을 지켜야할 의무가 더 이상 없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근본적으로 구약의 율법에서 벗어났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으로 바오로 사도는 이방인 선교를 하면서 이방인들에게는 유다인들에게 필수적이던 할례를 강요하지 않았습니다.
2) 야훼의 폭력성.
사실 구약성서에 보면 야훼 하느님이 자비로운 분이라기 보다는 폭력적이고 피를 요구하는 잔인한 신같이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구약성서 학자들도 이 문제에 대해 고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선 성서의 성격에 대해서 전제를 해야 할 것입니다. 성서는 하느님이 그 내용을 불러주시고 인간이 그 말씀을 듣고 쓴 것이 아닙니다. 성서는 하느님의 계시인 동시에 인간의 글입니다. 말하자면 그 시대 인간의 문화와 생각을 전제로 하고 그 속에서 하느님의 말씀이 서서히 드러나는 것입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가톨릭 계통의 책방(예를 들어서 명동의 바오로 서원)에서 성서 입문서를 소개받으시기 바립니다.
어떤 신학자는 구약성서에 나타난 야훼의 폭력성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합니다. " 인간에게는 폭력성이 내재해 있는데, 이것을 하느님께 투사시킨 것이다. 인간 자신이 폭력에 물들어 있어서 폭력의 눈으로 하느님을 바라보았고, 그래서 하느님 역시 잔인하게 폭력을 휘두르는 분으로 나타났다. 그런데 구약성서는 서서히 이런 생각에서 벗어나는 과정에 있다. 그래서 구약성서의 내용은 자비로운 하느님과 폭력적인 하느님의 모습이 혼재해 있는 것이다. 이 과정은 신약에 와서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끝이 나는데, 예수님은 원수까지도 사랑하는 아버지 하느님을 선포하면서, 이를 근거로 자신을 박해하는 사람을 위해서도 기도하라고 가르치신다. 실제로 그분은 십자가 상에서 자신을 못박는 사람들을 용서해 달라고 아버지 하느님께 간청하신다." (참조, 장익 엮음, <폭력>, 분도소책 40, 분도출판사, 25-41쪽).
저도 이 해석에 동의합니다. 구약성서, 신약성서 모두 하느님을 계시하는 책이지만, 구약은 약속이고, 신약은 그 약속의 실현입니다. 계시의 중심은 신약성서가 증언하는 예수 그리스도이시고, 그 중심을 근거로 성서의 다른 내용들을 해석하는 것이 가톨릭의 오랜 성서 해석 방법입니다. 가톨릭 교회에서는 신약의 입장에서 구약성서를 해석하고, 신약에 입장과 반대되는 구약의 내용은 받아들이지 않거나 달리 해석합니다.
3) 오경의 내용이 글자 그대로 진실일까?
글자 그대로 진실인 내용도 있고, 비유도 있고, 때로는 과장도 섞여 있습니다. 성서는 자연과학적 언어나 매스컴의 언어가 아닙니다. 사랑의 언어지요. 이스라엘 백성은 야훼 하느님을 출애굽 사건을 통해서 확실하게 알게 되었고, 자신들을 종살이 땅에서 해방시켜 주시고 가나안 땅으로 인도해주신 그 하느님께 무한한 사랑과 경외심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상대방을 표현할 때 비유와 과정을 자주 사용하듯이 하느님께 대해서도 비유와 과장을 사용한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구약성서의 모든 내용이 다 비유와 과장은 아니지요. 어떤 것은 역사적인 사실에 근거를 두고, 세월이 흐르면서 뭔가 덧붙여지고 과장이 섞인 것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가려내기 위해서 바로 성서학 공부를 합니다. 가톨릭 계통의 서원에 구약성서의 형성과정에 대한 입문서가 비치되어 있을 터이니, 소개를 받아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출애굽기에 관한 것은 제가 쓴 책, 생활성서사에서 나온 <주님이 쓰시겠답니다>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4) 이스라엘과 미국의 보수 근본주의자들
이스라엘 정부의 강경론자들은 구약의 질서 속에서 머무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팔레스타인 땅이 하느님께서 자신들에게 주신 약속의 땅이기 때문에 한치도 양보할 수 없다고 확신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기에 자신들의 땅을 지키기 위해서 무자비하게 행동하나 봅니다.
가톨릭 교회는 신약의 질서 속에서 더 이상 땅에 매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런 식으로 자기를 지키기 위해서 폭력을 불사하는 것에 동의하지도 않습니다. 미국의 보수 근본주의자들은 성서를 전체적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바처럼 가톨릭은 신약성서가 계시의 완성이라고 보면서, 신약성서의 입장에서 구약성서를 읽습니다. 그래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신 예수님의 입장에서 구약의 폭력적인 내용들을 따르지 않습니다. 반면 보수 근본주의자들은 자기들 구미에 맞는 구절을 신약과 구약을 가리지 않고 뽑아내어 자기 이익에 맞게 해석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5) 성서에 대해 상당히 많은 의문을 갖고 계시는군요. 질문이 많다는 것은 관심이 많다는 것이고, 질문을 통해서 자기 신앙을 좀더 확실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신앙이 자기 스스로의 신앙이 되기 위해서는 힘들더라도, 묻고 대답하는 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한다고 봅니다.
단, 의문을 다 해결한 다음에 믿겠다고 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의문을 모두 해결하려면 아마도 일생이 걸리거나, 아니면 그 이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믿으면서 의문을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말해서 예수님이 나에게 정말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확신하신다면, 신앙의 길로 들어서세요. 그리고 의문은 하나 하나 풀어도 늦지 않습니다. 또한 믿음의 눈으로 볼 때에야 풀리는 문제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준삼 기자 =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10일 발표한 "가톨릭 이외의 다른 기독교 종파는 진정한 교회가 아니다"라는 내용의 문건이 세계 기독교계에 파장를 일으키면서 국내 기독교계도 술렁이고 있다.
특히 교황청이 '그리스도인 일치촉진평의회' 등을 통해 수십년 간 가톨릭-개신교 간 일치 협력에 노력을 쏟아왔고, 국내 일부 기독교계도 이런 흐름에 보조를 맞춰왔던 터라 가톨릭 쪽은 물론 개신교 쪽에서도 그 배경과 진의를 파악하기 위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가톨릭 교회는 기독교 교파들을 통합하기 위한 모임인 제2차 바티칸공의회(1962-1965)를 통해 '일치의 재건' 교령을 발표한 뒤 줄곧 정교회, 개신교 등과 대화일치를 추구해왔다. 가톨릭 교회 교리에 '가톨릭 교회만이 진정한 교회'라고 규정하고 있지만 신구 교회 간 갈등의 역사를 되돌아볼 때 서로 충돌하기보다는 비슷한 것을 추구하는 것이 낫다는 판단에서다.
작년 서울에서 열린 세계감리교협의회 총회 교회일치 예배에서는 세계 가톨릭-루터교-감리교가 16세기 이후 신구 교회 간 분열의 원인이 된 '의화교리논쟁'에 대해 공동 선언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당시 교황청을 대표해 참가한 발터 카스퍼 추기경은 "서로 다른 신앙고백을 하는데 있어 공통 분모를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현재 로마 가톨릭은 교리와 대화일치를 위한 열여섯 개 공식 채널을 가동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국내 개신교계는 가톨릭-개신교 사이에서 진행돼온 교회일치와 종교간 대화 운동을 감안할 때 이번 문건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가톨릭계와 매년 '일치주간'을 통해 대화해오고 있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권오성 총무는 "기본적으로 가톨릭 교회가 자신들의 기본 교리를 확인한 것으로 본다"면서도 "그러나 교회들이 대화를 통해 연합과 일치를 모색하고 있는 시기에 그런 내용을 발표한 것은 적절치 못한 시기의 적절치 못한 문제제기"라고 논평했다.
특히 "가장 중요한 것은 어느 누구도 교황에게 (어느 것이 진짜 교회인지) 분간해달라고 요청하지도 않았다는 점"이라며 "교황은 가톨릭 교회의 수장일 뿐 그런 권한을 가지고 있지도 않다"고 지적했다.
권 총무는 "만약 가톨릭 교회가 '다른 교회들은 문제가 있다'라는 식으로 전제하고 계속 대화하려 한다면 문제"라며 "대화라는 것은 상대와 서로 다른 부분이 있기 때문에 필요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개신교계 한 목사는 "아직 정확한 문건을 받아보지 못했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이면서 "교황이 (제2차) 공의회 문건과 배치되는 문건을 발표한 것 같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그러면서 교황청이 이 문건을 발표한 배경에 대해 "교황이 보수적 성향을 갖고있긴 하나 개인적 견해로만 보기는 어렵다"며 "교황청 내에 흐르고 있는 보수적 움직임, 가톨릭 권위의 재구축 작업으로 봐야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 목사는 "(교회일치를 위해 활동해온 사람들이) 수십 년 동안 공들여온 작업들이 이번 발언 하나로 무너질 수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국내 62개 개신교단 연합체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용규 목사)는 "상관없는 내용"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기총 공보담당 박승철 목사는 "한기총은 가톨릭과의 대화문제를 '종교간 대화'로 본다"며 "교단마다 차이는 있지만 가톨릭에 대해 형제교단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교단이 많아서 그런지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분위기는 거의 없다"고 전했다.
국내 가톨릭계는 "(기존의) 가톨릭 교리를 분명히 한 것"이라며 확대 해석을 경계하면서 이 문건의 정확한 의미를 파악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CCK) 미디어팀의 이영식 팀장은 "어느 종파에나 교리가 있듯 가톨릭 교회에는 원래부터 '가톨릭만이 온전한 교회'라는 교리가 있다"며 "다른 종파를 배척하려는 의도로 해석하는 것은 무리"라고 강조했다.
이 교리에 따르면 가톨릭 교회에서 갈라져 나간 교회들은 '사도계승', '성찬의 전례'가 없다는 점에서 가톨릭 교회가 인정하는 교회가 아니며, 따라서 가톨릭은 나머지 기독교 종파들을 '교회 공동체'로 지칭하고 있다.
이 팀장은 "공의회 이후 이런 부분들이 명확히 제시되지 않고 자꾸 왜곡되는 측면이 있었다"며 "이번에 교황청 신앙교리성이 이 문제점을 지적해 문건으로 만들어 교황이 승인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이 문건의 해설 부분에는 '기억해야할 것은 이들 교회공동체들도 의심할 여지 없이 교회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따라서 구원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말하고 있어 다른 종파를 인정하고 있음을 엿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왜 하필 기독교(개신교)가 사람들의 표적이 되었는지는 통계가 말해준다. 이하 자료는 검찰청 사이트에서 범죄분석 통계보면 나옴.
가장 최근 것인 2005년 자료를 보면...
개인적으로 강력범죄 중에서도 가장 악질이라 생각하는 강간 비율.
개신교(1399건) , 천주교(175건)
언론에 자주 오르내리는 목사들 성범죄 관련 사건이 단지 일개의 사건들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인구비율만 봐도 개신교 인구가 불교보다 적고, 천주교 의 3~4배 수준임을 감안하면(불교: 24.4% 개신교: 21.4% 천주교: 6.7%) 유독 개신교인 비율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참고로 불교는 1381건으로 개신교보다 적다.)
강간 외에도 살인(개: 121건 , 천: 6건), 강도(개: 608건 , 천: 53건) 등 자료상의 흉악 강력범죄에선 범죄 비율이 10:1 이하인 종목이 하나도 없다. (강도 역시 불교가 개신교보다 적다.)
다음 풍속 범죄 중 신앙 부분. 이 부분은 역시 예상과 다르지 않다. 총 280건 중 무려 229건이 개신교인에 의해 저질러졌다. 천주교가 3건에 불과한 것과 비교하면 이 역시 한국 개신교의 큰 문제점을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ps. 이 외의 자료들을 보면....
김경재(한신대, 신학)의 [종교간의 갈등 현황과 그 해소방안에 대한 연구]라는 논문을 보면 개신교가 유독 배타성을 심하게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Q. 진정한 종교는 하나뿐인가? 불교(19%), 천주교(23%), 개신교(45%)
현대사회 연구소에서 조사한 <우리나라 종교지도자들의 의식에 대한 조사 연구>에 의하면 "타종교는 철저히 배격해야할 대상"이라 보는 비율이 개신교 목사에선 무려 30%가 넘게 나와 타종교에 비해 심한 배타성을 나타냄을 알 수 있다.
-------------------------------------------------------------------------------- 공사게 순환 주제의 하나인 개신교 관련 논쟁이 또 시작되었다..
하지만 이 반박글은 통계자료를 제시한 점이 특이하다는 것..;;;
계속해서 일부의 문제라고 주장하는 개신교 신도들과 반박하는 사람들 사이의 설전..
우리 학교 게시판만큼 반개신교입장이 뚜렷하게 나타나는 곳도 없을 것 같다..
암튼..특이한 관점에서 서술된 글이라 흥미있어서 퍼온 것이니 내 개인적 견해도 그럴 것이라고는 오해 없으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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