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런 류의 글이 좋더라..ㅎㅎ
정말 많이 웃었음..^^;;;
기분 나쁠 때 꺼내서 조금씩 읽어봐도 좋을 듯합니다..
근데..읽다보면 궁금해서 끝까지 읽게 되는게 사람 심리인듯..^-^
-------------------------------------------------------------------------------------
재미있어 하는 분들이 있는 것 같아서 몇개 퍼옵니다.
싸우지들 말고 웃어 봅시다
1.
슈퍼에 같이 간 친구가 라면있는 코너에서 한참을 뒤지더니 아줌마한테 하는말이..
아줌마!! 여기 너구리 순진한맛 없어요?
2.
어디서 들었는데
자기가 아는 사람의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해서 식물인간이 된거야...
그래서 거기에 문병을 가가지고 위로의 말을 건네려고 하는데
갑자기 식물인간 단어가 생각이 안나가지고
아드님이 야채인간이 되가지고 어떡하냐고 했다는
웃지도 못하고 울지도 못할 사연....
3.
난 여친이랑 김밥천국가서
당당하게 유두초밥달라고 했다 ㅡ.ㅡ;;;
5.
옆방에서 급하게 아들아들~~ 하시던 우리엄마
"정훈아~ 우리 김정훈이 어딧니~"
집나갈뻔..
(본명-박정훈)
6.
치킨집이죠...
치킨이름이....그거 머지 생각하다가...문득 떠올랐던 그말..........
"살없는 치킨있죠???"
순간......젠장....
뼈없고 살만 있는건데....
7.
치킨 주문해놓고 기다리는데
띵동~ 초인종 소리 나길래 누구세요~~ 했더니
잠깐의 침묵 뒤에, 치킨집 아저씨..
..............."접니다"
8.
얼마전에.. 여자친구랑 밥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먹고 싶다해서
베스킨 갔는데 ....
직원 : 네 손님 어떤 걸로 드릴까요?
나 : 뭐먹을래?
여친 : 엄마는 외계인 먹자.
나 : 엄마는 장애인 작은컵으로 주세요
직원 : 네? 엄마는 장애인이요?
쪽팔려 뒤지는줄알았다..
9.
동사무소에서 민쯩제발급 받고
나오면서 친구가 이러더군요...
"많이파세요~"
뭘팔어;;
10.
친구가 우유사러 가자고 해서 따라갔더니
친구 : "아 그게없네 그게없네 "
한참 헤매더니
친구: '프랑켄슈타인 우유없어요?'
알바: 네????프랑켄슈타인이요?
친구 2: '이 병진아 아이슈타인이 언제부터 프랑켄슈타인으로 둔갑했냐
11.
아이스크림 먹자는 회사언니한테 "언니 전 아이보리맛이요..... " -_-;;
순간 바닐라가 생각이 안나서..
12.
내가 집에 전화해놓고 집에서 엄마가 전화받으면 이렇게 말했다"엄마 지금 어디야?"
13.
오랜만에 짧은 치마를 입고 외출하려는 나를 본 우리엄마왈
"오, 치마가 너무 스타트한데 ?? "
엄마...ㅠ 타이트아니에요?
14.
내가 초등학교때 체육시간에 아이들이랑 피구를 하기로 했었는데 피구하기 전에 친구가 사탕하나를 줘서 입에 넣고 맛을 음미하고 있었다... 참 맛있었다 ...
한 참 피구를 하는 중...난 사탕의 맛에 심취해서 멍하니 있었는데....ㅎ갑자기 나한테 공이 급속하게 날라오는 것이였다..난 그 공을 나도 모르게 잡는 동시에 깜짝놀라 소리를 지른다는게...;;;
"맛있다!!!!!!!!!!'
아이들 다 쳐다보긔.....
친구들은 나보고 사탕의 힘이라고 했음.ㅋㅋ
15.
내친구..ㅋㅋㅋ
어느중국집에 탕수육과 쟁반짜장을 시킨후....
한참이 지나지않자 다시전화를 걸었다
예~
아까 배달한사람인데요..
(옆에잇던 나랑 친구쓰러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고등학교 매점에
300원짜리 딸기맛 쭈쭈바 아이스크림 "아차차"라는게있어요
제 친구왈: 아줌마 으라차차 하나 주세요
...................................ㅋㅋ
또 그친구..
대략 400원 하는 오렌지 드링크 아시죠?
매점아줌마께 또..
친구 왈: 아줌마 오렌지 드링크 포도맛 주세요
뭐시여-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도드링크면 포도드링크지 오렌지드링크 포도맛 ㅋㅋㅋㅋㅋㅋ
친구야 미안하다 ㅋㅋㅋㅋ
17.
한참 테트리스에 미쳤을때
택시를 탔는데 마그넷(롯데마트 바뀌기전)을
"아저씨 넷마블이요~~~"
18.
노래방에서 열심히 책 넘기며 노랠찾고 있떤 내친구..
다급하게 부르더니
"야야야~~ 그노래 없다 좀 찾아봐"
"머??"
"그거~~ 인순이...오리의 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
아빠 담배 심부름갔다가 슈퍼에서 ........ 세븐일레븐주세요
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이 알바생이 센스있게 마일드세븐을 주셨지머
20.
군대간 친구에게서 문자 한통이 왔다..
"야 나 곧휴가 나가 ^^"
띄어쓰기좀해라..................ㄱ-
21.
나도 고등학교 야자시간때 남자친구한데 문자로
``야자지겨워`` 이거케보냇는데
내남친 야 자지 겨워 .............................................이러케이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태새퀴....
22.
나 : 나 오늘 한국도착해~ 데릴러와
친구 : 알겠어. 비행기 몇시에 추락하는데??
나 : 착륙이겠지
친구 : 우리 패러글라이딩하러가자
나 : 그게 모야?
친구 : 그거 있자나 하늘에서 풍선타고 내려오는거 그거 몰라??
나 : 낙하산이겠지
23.
어떤여자가 혼자 걸어가는데 불량소년들이 저쪽에서 " 야 너이리와 "
이소리를 " 야 날라와 " 이렇게 알아듣고
어떻게 날라갈 방법이 없으니까 손으로 날개짓하면서 훨~훨~하며 갔더니
불량소년들이 미친x인줄 알고 다 도망갔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패스트푸드 점원이 아침에 교회에서 열심히 기도하다가
아르바이트 하러 갔는데 손님한테 하는 말 : 주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
24.
3살정도의 아들이 있는 아이엄마가 서점에가서 아이 동화책을 사려는데,
직원이와서 "찾으시는 책 있으세요?" 물어보자 아이엄마의 왈,
"돼지고기 삼형제요."
아기돼지 삼형제 인데 ㅋㅋㅋ
25.
상담원 누구누구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해야되는데...
저녁에 통닭먹는 메신져이야기 하다가
상담원 통닭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ㅋ
26.
난 우리 사장한테 전화연결하면서
"캐논입니다" 한다는게,,
"코난입니다" 해서
얼마나 황당했던지,,
아~ 보고 싶다~ 명탐정 코난~ㅋㅋ
27.
지난겨울 집에오다가 배가 출출해서 떡볶이 파는 차에 가서 말했다.
"아줌마 오뎅 천원 어치 얼마에여??"
28.
삼겹살집에서.... 사장님을 부른다는게..
주인님~~ 2인분 더주세요 했다. ;;;;;;;;;;;;;;;;;
앞에 앉은 친구가.. 니 삼겹살집주인 노예냐? 그러더만.
요~ 밑에 망설임 대박 인정 ㅋㅋ
29.
괜찮아요^ㅇ^저도 그런적있어요..친구가피자먹자해서
피자시키는데 피자집아줌마가 전화받은 그순간 친구가 야야 콜라도 시켜~ 큰걸로 라고 말해서
전 당당하게 아 예 여기 몇동 몇혼데요 콜라라지하나랑요 라고 말했던 적있어요-ㅇ-
그걸로 얼마나 그 친구한테 당했던지=ㅇ=ㅋㅋ 아줌마도 웃기셨던지 우리집엔 콜라라지말고 콜라1.5리터짜리는 있다고 하시면서 웃으셨는데요 뭐-ㅇ-....
30.
초등학교때 반 애들 앞에서 노래부르는데;;
동구~밭~ 과수원길.. 아프리카꽃이 활짝 폈네;;;;;
아직도 놀림 받는다ㅠㅠ
아프리카꽃은 어디나라 꽃이고?
31.
여직원이 커피를 타다가 전화를 받았는데요..
여직원 : "네 설탕입니다.~"
32.
롯데리아 알바생이 맥도날드 이직해서 .....
어서오세요 ~ 맥도리아 입니다
33.
내가 아는 오빠는 극장에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보러 갔다가
표끊는 사람한테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려움 두 장이요" 요랬는데 ㅋㅋㅋㅋ
40.
또 제 친구중에 한명이 명동가서 다른친구한테
던킨돈까스 어딨지?
추가...
대학1년때 회갑잔치가 갑자기 기억이 안나서 육순(60세) 회갑이랑 합쳐져서
육갑잔치라고 했던 기억이-ㅋㅋ 큰아버지 죄송합니다ㅠ_ㅠ
그날 육갑잔치는 성대했습니다-ㅋㅋㅋ
은행에 통장 재발행하러 가서 은행원에게 "이것 재개발하러 왔습니다"했지요..
은행원과 함께 한참 웃었슴다.
친구 집에 놀러갔는데 어머니께서 '포크레인'먹어라 하시길래 황당해서 ㅡㅡ;;;;;
알고보니 '콘프레이크'였다는 ㅋㅋㅋㅋㅋ
임산부보고 "산달이 언제예요" 물어봐야 하는데 그말이 생각이 안나
"만기일이 언제예요" 하고 물어봤다가 분위기 이상했다는...
훈련소 때 유격 끝나고.. 부모님 은혜를 불렀습니다. 낳실 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오~~
기르실 때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진 자리~~ 마른 자리~~ 갈아 뉘시며손 발이 다 닿도록
고~생 하시네~~아~~아 고마워라 스승의 사랑...아~~아 보답하리 스~승에 은혜... 헉..ㅠ.ㅠ
제친구도 언어장애 접때 "방을 안치워서 완전 개장판이야"(난장판+개판)
여기 올라온 리플중에 택시 아저씨께 예술의전당 가주세여~~라고 말해야 하는데
전설의고향가주세여~~했다는 아줌마가 생각나네여...
근데 더 웃긴건 아저씨 암말도 안하고 예술의전당으로 모셔다주셨다는...ㅎㅎ
예전 완전 어릴때,, 이모애기가 4달일찍 태어나서 병원에 한달은 입원해야 한다며
걱정하시는데 옆에서 나 하는말,,"콘테이너 비싸자너 한달이면"ㅋㅋㅋㅋㅋㅋㅋ
인큐베이터 잘못얘기함,,ㅋㅋ
나도 중학교 때 친구한테
"다음 주 금요일이 무슨 요일이냐?" 말한 적 있음.. 그때 뒤집어 졌는데..ㅋㅋ
양면테이프인데 ㅋㅋ 툭하면 양념테이프라고 ㅋㅋㅋ 제가 치킨을쫌 좋아해서 ㅎㅎㅎ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 글을 보고 밑에 꼬릿말들... (텔존에서...내맘대로 편집)
ㅋㅋㅋㅋ 지하철 매표소에서.....말보로 레드 하나 주세요~~ --
저도 롯데리아 가자고 한거 '맥도리아' 가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집에 엄마 찾는 전화왔었는데,,
"엄마 지금 외근 나가셔서 안들어오셨어요" 그랬던 적이 있었죠
문방구 가서 샤프 고르고 고르고 고르고 있는데...-_-
.....아저씨의 "오래 있는거 아니냐-0- " 같은..
째림이 느껴져서 .......... 손에 샤프 하나 들고 외친 말 " 아빠!*
(원래;; 아저씨 이거 얼마에요.. 하려 했음)"
저는 예전에 양들의침묵이란 영화를 브룩쉴즈가 다리꼬는 영화라고했다가
친구들한테 열나게 맞을뻔했다는ㅋㅋㅋㅋㅋ
내 친구는 강아지들 성교하는 거 보고
"야 저 개가 딴애 성폭행 한다" 이론 까찍한 에러쟁이 ㅋ
옛날 초등학교 1학년때 쯤에 피아노 학원에 있다가 집에 가고 싶어서 피아노 선생님한테
" 선 생님 저 이제 가도 되요? " 라고 말해야 하는데
" 할머니 저 이제 가도 되요? " 라고 말해버 림 ;;;;
아줌마보다 더 큰 충격 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네 집에 전화했는데 걔네 엄마가 받아서
" 안녕하세요 , 저 민주(친구이름)친구 지영(내 이름)인데요 , 민주좀 바꿔주세요 " 라고 해야 하는데
" 안녕하세요 , 저 지영이친구 민주인 데요 , 지영이좀 바꿔주세요 " 라고 해서 순간 뻘쭘 ;
난 어려을때 호주에와서 한국말이 서툴렀다. 그래도 예의는 지켜야할꺼 같아 어느분이
"아빠 이름이 뭐니?" 그러면 왈: "백씨 병씨 수씨 입니다" 헉! (월레는 백자 병자 수자 인데 ㅡ ㅡ;)
난 불갈비버거인가 ? 그거 불갈기 버거라고 몇번을 잘못말해서 완전 난감했었는데 ㅋㅋ
문방구 가서 핑킹가위인데 킹콩가위하나주세요 이랫다가 결국엔 못삿삼 ㅜ
매점가서 가서 아줌마한테 이츠주세요~이츠!!하면서 손으로 2를 만들었다.
그런데 아줌마=_= 미쯔2개 주시더라.. 난..혀가 짧은가?
내 친구도 "야 지금 개똥 훈련 시키냐 ? ㅡㅡ" 이랬다가 5초 뒤 둘 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고3때 같은반남자애가 매점아줌마보고 "왕따주세요." <-뽕따를 말할거였심
밤에 전화왔는데..,, 오천삼백번이죠,,그래서 내가 아뇨,,오삼공공인데요,,
그랬더니,아저씨 가 미안합니다,,하고 끊은기억이,,
친구가 지갑 어딨냐고 물어 봤는데, "어~ 주머니 뒷바지에 있어."라고 했는데.
근데 그 친구 도 아~그래 하면서 둘 다 몰랐음. 한참 있다 불현듯 깨달아 친구랑 미친 듯이 웃었음.
내 친구는 김치먹고 있다가 딴 친구가 기침하니까 "야! 김치하지마라!" 이랬씀ㅋㅋㅋㅋ
내친구 베스킨라빈스에서 일할때 걸려온전활받고 "네, 라스베가스 입니다" 했단 얘기듣고
미친듯이 웃었ㅇㅆ는데..하하하
나는 초등학교때 시험문제답이 정몽주였는데 갑자기 너무 생각이 안나서 결국적은답이 ...
"이몽룡"이었다네.. 선생님의 따가운 시선... 학교 관둘뻔 했음
전 고약(붙이는약종류)를 약국 가서 당당하게 고환주세요! 이랬다는..OTL..
어의없던 약국 아 저씨의 눈빛이란... 꺄울.. (참고로 전 여자..)
짱구에서 짱구아빠가 '똥먹는데 카레얘기하지마라'했던거 생각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두~ 왜 그 못된 시어머니 나오는 영화 있잖아~ 올빼미~-_-; 이랬다가 두고두고 놀림 받았 죠..ㅎㅎㅎ
(원래는 올가미죠 ㅋㅋㅋ)그것말고도 엄청 많은데~ 기억이 가물거려서 ㅋㅋㅋㅋ
마막 엄마랑 여친소보고 다음 날 아침에 엄마 하는말, "야, 그거 재밌더라, 미친소" 웃겨죽는 줄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담임은 엎드려 뻣쳐 시켜놓고 엉덩이 들어를 엉덩이 벌려라고 했삼~!
전 시멘트 덜 굳었다를 시멘트 덜 익었다고 말해본적있어요 ..
내친구 말죽거리 잔혹사 표 살려고하는데 마침 태극기 휘날리며 가 있어가지고
"저기 말죽거리 휘날리며 주세요 " 이랬음 ㅋㅋ
저 예전에 성당에서 신부님 앞에서 기도 드릴 때 "제 꿈은 장래희망입니다."라고 얘기한적 있었어요.
ㅋㅋㅋ친구한테 영화비열한거리를 비열한짓거리라고했다는...
제 친구 매점 아줌마 보고 "아줌마 저 닮은 보석바 주세요" 이러니까 아줌마가 죠스바 주셨어 요 ㅋ
저는 유통기한을 유한기통이라고 ㅋㅋ
난 친구랑 고기 먹다가 야 고기좀 오려봐!친구는 웃고 난 그게 왜 틀린지도 모르구잇었구ㅋㅋ ㅋㅋㅋㅋ
어렷을때 할머니 입원해계셔서 오빠가 기도하는데 할머니 빨리 퇴근하게 해주세요 ㅋㅋㅋㅋㅋ ㅋㅋㅋ
김흥국 라디오에서 친구의 거미라도 될걸 그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어머니께 파마가 많이 풀리셨네요 했더니, 파마가 머리할 돈이 없어서 라고 하셨지만
우리 모두 뭐가 잘못된 건지 모르다가 몇초 뒤에 모두 거실에 쓰러졌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저 패스트푸드점 알바할때 여자손님와서 "키친4마리주세요"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졸라 면상대고 웃지도 못하고 조용히 치킨꺼내줌...
중요한 건 자기가 무슨 실수했는지 당사자는 모름...
정말 많이 웃었음..^^;;;
기분 나쁠 때 꺼내서 조금씩 읽어봐도 좋을 듯합니다..
근데..읽다보면 궁금해서 끝까지 읽게 되는게 사람 심리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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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 하는 분들이 있는 것 같아서 몇개 퍼옵니다.
싸우지들 말고 웃어 봅시다
1.
슈퍼에 같이 간 친구가 라면있는 코너에서 한참을 뒤지더니 아줌마한테 하는말이..
아줌마!! 여기 너구리 순진한맛 없어요?
2.
어디서 들었는데
자기가 아는 사람의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해서 식물인간이 된거야...
그래서 거기에 문병을 가가지고 위로의 말을 건네려고 하는데
갑자기 식물인간 단어가 생각이 안나가지고
아드님이 야채인간이 되가지고 어떡하냐고 했다는
웃지도 못하고 울지도 못할 사연....
3.
난 여친이랑 김밥천국가서
당당하게 유두초밥달라고 했다 ㅡ.ㅡ;;;
5.
옆방에서 급하게 아들아들~~ 하시던 우리엄마
"정훈아~ 우리 김정훈이 어딧니~"
집나갈뻔..
(본명-박정훈)
6.
치킨집이죠...
치킨이름이....그거 머지 생각하다가...문득 떠올랐던 그말..........
"살없는 치킨있죠???"
순간......젠장....
뼈없고 살만 있는건데....
7.
치킨 주문해놓고 기다리는데
띵동~ 초인종 소리 나길래 누구세요~~ 했더니
잠깐의 침묵 뒤에, 치킨집 아저씨..
..............."접니다"
8.
얼마전에.. 여자친구랑 밥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먹고 싶다해서
베스킨 갔는데 ....
직원 : 네 손님 어떤 걸로 드릴까요?
나 : 뭐먹을래?
여친 : 엄마는 외계인 먹자.
나 : 엄마는 장애인 작은컵으로 주세요
직원 : 네? 엄마는 장애인이요?
쪽팔려 뒤지는줄알았다..
9.
동사무소에서 민쯩제발급 받고
나오면서 친구가 이러더군요...
"많이파세요~"
뭘팔어;;
10.
친구가 우유사러 가자고 해서 따라갔더니
친구 : "아 그게없네 그게없네 "
한참 헤매더니
친구: '프랑켄슈타인 우유없어요?'
알바: 네????프랑켄슈타인이요?
친구 2: '이 병진아 아이슈타인이 언제부터 프랑켄슈타인으로 둔갑했냐
11.
아이스크림 먹자는 회사언니한테 "언니 전 아이보리맛이요..... " -_-;;
순간 바닐라가 생각이 안나서..
12.
내가 집에 전화해놓고 집에서 엄마가 전화받으면 이렇게 말했다"엄마 지금 어디야?"
13.
오랜만에 짧은 치마를 입고 외출하려는 나를 본 우리엄마왈
"오, 치마가 너무 스타트한데 ?? "
엄마...ㅠ 타이트아니에요?
14.
내가 초등학교때 체육시간에 아이들이랑 피구를 하기로 했었는데 피구하기 전에 친구가 사탕하나를 줘서 입에 넣고 맛을 음미하고 있었다... 참 맛있었다 ...
한 참 피구를 하는 중...난 사탕의 맛에 심취해서 멍하니 있었는데....ㅎ갑자기 나한테 공이 급속하게 날라오는 것이였다..난 그 공을 나도 모르게 잡는 동시에 깜짝놀라 소리를 지른다는게...;;;
"맛있다!!!!!!!!!!'
아이들 다 쳐다보긔.....
친구들은 나보고 사탕의 힘이라고 했음.ㅋㅋ
15.
내친구..ㅋㅋㅋ
어느중국집에 탕수육과 쟁반짜장을 시킨후....
한참이 지나지않자 다시전화를 걸었다
예~
아까 배달한사람인데요..
(옆에잇던 나랑 친구쓰러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고등학교 매점에
300원짜리 딸기맛 쭈쭈바 아이스크림 "아차차"라는게있어요
제 친구왈: 아줌마 으라차차 하나 주세요
...................................ㅋㅋ
또 그친구..
대략 400원 하는 오렌지 드링크 아시죠?
매점아줌마께 또..
친구 왈: 아줌마 오렌지 드링크 포도맛 주세요
뭐시여-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도드링크면 포도드링크지 오렌지드링크 포도맛 ㅋㅋㅋㅋㅋㅋ
친구야 미안하다 ㅋㅋㅋㅋ
17.
한참 테트리스에 미쳤을때
택시를 탔는데 마그넷(롯데마트 바뀌기전)을
"아저씨 넷마블이요~~~"
18.
노래방에서 열심히 책 넘기며 노랠찾고 있떤 내친구..
다급하게 부르더니
"야야야~~ 그노래 없다 좀 찾아봐"
"머??"
"그거~~ 인순이...오리의 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
아빠 담배 심부름갔다가 슈퍼에서 ........ 세븐일레븐주세요
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이 알바생이 센스있게 마일드세븐을 주셨지머
20.
군대간 친구에게서 문자 한통이 왔다..
"야 나 곧휴가 나가 ^^"
띄어쓰기좀해라..................ㄱ-
21.
나도 고등학교 야자시간때 남자친구한데 문자로
``야자지겨워`` 이거케보냇는데
내남친 야 자지 겨워 .............................................이러케이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태새퀴....
22.
나 : 나 오늘 한국도착해~ 데릴러와
친구 : 알겠어. 비행기 몇시에 추락하는데??
나 : 착륙이겠지
친구 : 우리 패러글라이딩하러가자
나 : 그게 모야?
친구 : 그거 있자나 하늘에서 풍선타고 내려오는거 그거 몰라??
나 : 낙하산이겠지
23.
어떤여자가 혼자 걸어가는데 불량소년들이 저쪽에서 " 야 너이리와 "
이소리를 " 야 날라와 " 이렇게 알아듣고
어떻게 날라갈 방법이 없으니까 손으로 날개짓하면서 훨~훨~하며 갔더니
불량소년들이 미친x인줄 알고 다 도망갔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패스트푸드 점원이 아침에 교회에서 열심히 기도하다가
아르바이트 하러 갔는데 손님한테 하는 말 : 주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
24.
3살정도의 아들이 있는 아이엄마가 서점에가서 아이 동화책을 사려는데,
직원이와서 "찾으시는 책 있으세요?" 물어보자 아이엄마의 왈,
"돼지고기 삼형제요."
아기돼지 삼형제 인데 ㅋㅋㅋ
25.
상담원 누구누구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해야되는데...
저녁에 통닭먹는 메신져이야기 하다가
상담원 통닭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ㅋ
26.
난 우리 사장한테 전화연결하면서
"캐논입니다" 한다는게,,
"코난입니다" 해서
얼마나 황당했던지,,
아~ 보고 싶다~ 명탐정 코난~ㅋㅋ
27.
지난겨울 집에오다가 배가 출출해서 떡볶이 파는 차에 가서 말했다.
"아줌마 오뎅 천원 어치 얼마에여??"
28.
삼겹살집에서.... 사장님을 부른다는게..
주인님~~ 2인분 더주세요 했다. ;;;;;;;;;;;;;;;;;
앞에 앉은 친구가.. 니 삼겹살집주인 노예냐? 그러더만.
요~ 밑에 망설임 대박 인정 ㅋㅋ
29.
괜찮아요^ㅇ^저도 그런적있어요..친구가피자먹자해서
피자시키는데 피자집아줌마가 전화받은 그순간 친구가 야야 콜라도 시켜~ 큰걸로 라고 말해서
전 당당하게 아 예 여기 몇동 몇혼데요 콜라라지하나랑요 라고 말했던 적있어요-ㅇ-
그걸로 얼마나 그 친구한테 당했던지=ㅇ=ㅋㅋ 아줌마도 웃기셨던지 우리집엔 콜라라지말고 콜라1.5리터짜리는 있다고 하시면서 웃으셨는데요 뭐-ㅇ-....
30.
초등학교때 반 애들 앞에서 노래부르는데;;
동구~밭~ 과수원길.. 아프리카꽃이 활짝 폈네;;;;;
아직도 놀림 받는다ㅠㅠ
아프리카꽃은 어디나라 꽃이고?
31.
여직원이 커피를 타다가 전화를 받았는데요..
여직원 : "네 설탕입니다.~"
32.
롯데리아 알바생이 맥도날드 이직해서 .....
어서오세요 ~ 맥도리아 입니다
33.
내가 아는 오빠는 극장에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보러 갔다가
표끊는 사람한테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려움 두 장이요" 요랬는데 ㅋㅋㅋㅋ
40.
또 제 친구중에 한명이 명동가서 다른친구한테
던킨돈까스 어딨지?
추가...
대학1년때 회갑잔치가 갑자기 기억이 안나서 육순(60세) 회갑이랑 합쳐져서
육갑잔치라고 했던 기억이-ㅋㅋ 큰아버지 죄송합니다ㅠ_ㅠ
그날 육갑잔치는 성대했습니다-ㅋㅋㅋ
은행에 통장 재발행하러 가서 은행원에게 "이것 재개발하러 왔습니다"했지요..
은행원과 함께 한참 웃었슴다.
친구 집에 놀러갔는데 어머니께서 '포크레인'먹어라 하시길래 황당해서 ㅡㅡ;;;;;
알고보니 '콘프레이크'였다는 ㅋㅋㅋㅋㅋ
임산부보고 "산달이 언제예요" 물어봐야 하는데 그말이 생각이 안나
"만기일이 언제예요" 하고 물어봤다가 분위기 이상했다는...
훈련소 때 유격 끝나고.. 부모님 은혜를 불렀습니다. 낳실 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오~~
기르실 때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진 자리~~ 마른 자리~~ 갈아 뉘시며손 발이 다 닿도록
고~생 하시네~~아~~아 고마워라 스승의 사랑...아~~아 보답하리 스~승에 은혜... 헉..ㅠ.ㅠ
제친구도 언어장애 접때 "방을 안치워서 완전 개장판이야"(난장판+개판)
여기 올라온 리플중에 택시 아저씨께 예술의전당 가주세여~~라고 말해야 하는데
전설의고향가주세여~~했다는 아줌마가 생각나네여...
근데 더 웃긴건 아저씨 암말도 안하고 예술의전당으로 모셔다주셨다는...ㅎㅎ
예전 완전 어릴때,, 이모애기가 4달일찍 태어나서 병원에 한달은 입원해야 한다며
걱정하시는데 옆에서 나 하는말,,"콘테이너 비싸자너 한달이면"ㅋㅋㅋㅋㅋㅋㅋ
인큐베이터 잘못얘기함,,ㅋㅋ
나도 중학교 때 친구한테
"다음 주 금요일이 무슨 요일이냐?" 말한 적 있음.. 그때 뒤집어 졌는데..ㅋㅋ
양면테이프인데 ㅋㅋ 툭하면 양념테이프라고 ㅋㅋㅋ 제가 치킨을쫌 좋아해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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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보고 밑에 꼬릿말들... (텔존에서...내맘대로 편집)
ㅋㅋㅋㅋ 지하철 매표소에서.....말보로 레드 하나 주세요~~ --
저도 롯데리아 가자고 한거 '맥도리아' 가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집에 엄마 찾는 전화왔었는데,,
"엄마 지금 외근 나가셔서 안들어오셨어요" 그랬던 적이 있었죠
문방구 가서 샤프 고르고 고르고 고르고 있는데...-_-
.....아저씨의 "오래 있는거 아니냐-0- " 같은..
째림이 느껴져서 .......... 손에 샤프 하나 들고 외친 말 " 아빠!*
(원래;; 아저씨 이거 얼마에요.. 하려 했음)"
저는 예전에 양들의침묵이란 영화를 브룩쉴즈가 다리꼬는 영화라고했다가
친구들한테 열나게 맞을뻔했다는ㅋㅋㅋㅋㅋ
내 친구는 강아지들 성교하는 거 보고
"야 저 개가 딴애 성폭행 한다" 이론 까찍한 에러쟁이 ㅋ
옛날 초등학교 1학년때 쯤에 피아노 학원에 있다가 집에 가고 싶어서 피아노 선생님한테
" 선 생님 저 이제 가도 되요? " 라고 말해야 하는데
" 할머니 저 이제 가도 되요? " 라고 말해버 림 ;;;;
아줌마보다 더 큰 충격 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네 집에 전화했는데 걔네 엄마가 받아서
" 안녕하세요 , 저 민주(친구이름)친구 지영(내 이름)인데요 , 민주좀 바꿔주세요 " 라고 해야 하는데
" 안녕하세요 , 저 지영이친구 민주인 데요 , 지영이좀 바꿔주세요 " 라고 해서 순간 뻘쭘 ;
난 어려을때 호주에와서 한국말이 서툴렀다. 그래도 예의는 지켜야할꺼 같아 어느분이
"아빠 이름이 뭐니?" 그러면 왈: "백씨 병씨 수씨 입니다" 헉! (월레는 백자 병자 수자 인데 ㅡ ㅡ;)
난 불갈비버거인가 ? 그거 불갈기 버거라고 몇번을 잘못말해서 완전 난감했었는데 ㅋㅋ
문방구 가서 핑킹가위인데 킹콩가위하나주세요 이랫다가 결국엔 못삿삼 ㅜ
매점가서 가서 아줌마한테 이츠주세요~이츠!!하면서 손으로 2를 만들었다.
그런데 아줌마=_= 미쯔2개 주시더라.. 난..혀가 짧은가?
내 친구도 "야 지금 개똥 훈련 시키냐 ? ㅡㅡ" 이랬다가 5초 뒤 둘 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고3때 같은반남자애가 매점아줌마보고 "왕따주세요." <-뽕따를 말할거였심
밤에 전화왔는데..,, 오천삼백번이죠,,그래서 내가 아뇨,,오삼공공인데요,,
그랬더니,아저씨 가 미안합니다,,하고 끊은기억이,,
친구가 지갑 어딨냐고 물어 봤는데, "어~ 주머니 뒷바지에 있어."라고 했는데.
근데 그 친구 도 아~그래 하면서 둘 다 몰랐음. 한참 있다 불현듯 깨달아 친구랑 미친 듯이 웃었음.
내 친구는 김치먹고 있다가 딴 친구가 기침하니까 "야! 김치하지마라!" 이랬씀ㅋㅋㅋㅋ
내친구 베스킨라빈스에서 일할때 걸려온전활받고 "네, 라스베가스 입니다" 했단 얘기듣고
미친듯이 웃었ㅇㅆ는데..하하하
나는 초등학교때 시험문제답이 정몽주였는데 갑자기 너무 생각이 안나서 결국적은답이 ...
"이몽룡"이었다네.. 선생님의 따가운 시선... 학교 관둘뻔 했음
전 고약(붙이는약종류)를 약국 가서 당당하게 고환주세요! 이랬다는..OTL..
어의없던 약국 아 저씨의 눈빛이란... 꺄울.. (참고로 전 여자..)
짱구에서 짱구아빠가 '똥먹는데 카레얘기하지마라'했던거 생각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두~ 왜 그 못된 시어머니 나오는 영화 있잖아~ 올빼미~-_-; 이랬다가 두고두고 놀림 받았 죠..ㅎㅎㅎ
(원래는 올가미죠 ㅋㅋㅋ)그것말고도 엄청 많은데~ 기억이 가물거려서 ㅋㅋㅋㅋ
마막 엄마랑 여친소보고 다음 날 아침에 엄마 하는말, "야, 그거 재밌더라, 미친소" 웃겨죽는 줄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담임은 엎드려 뻣쳐 시켜놓고 엉덩이 들어를 엉덩이 벌려라고 했삼~!
전 시멘트 덜 굳었다를 시멘트 덜 익었다고 말해본적있어요 ..
내친구 말죽거리 잔혹사 표 살려고하는데 마침 태극기 휘날리며 가 있어가지고
"저기 말죽거리 휘날리며 주세요 " 이랬음 ㅋㅋ
저 예전에 성당에서 신부님 앞에서 기도 드릴 때 "제 꿈은 장래희망입니다."라고 얘기한적 있었어요.
ㅋㅋㅋ친구한테 영화비열한거리를 비열한짓거리라고했다는...
제 친구 매점 아줌마 보고 "아줌마 저 닮은 보석바 주세요" 이러니까 아줌마가 죠스바 주셨어 요 ㅋ
저는 유통기한을 유한기통이라고 ㅋㅋ
난 친구랑 고기 먹다가 야 고기좀 오려봐!친구는 웃고 난 그게 왜 틀린지도 모르구잇었구ㅋㅋ ㅋㅋㅋㅋ
어렷을때 할머니 입원해계셔서 오빠가 기도하는데 할머니 빨리 퇴근하게 해주세요 ㅋㅋㅋㅋㅋ ㅋㅋㅋ
김흥국 라디오에서 친구의 거미라도 될걸 그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어머니께 파마가 많이 풀리셨네요 했더니, 파마가 머리할 돈이 없어서 라고 하셨지만
우리 모두 뭐가 잘못된 건지 모르다가 몇초 뒤에 모두 거실에 쓰러졌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저 패스트푸드점 알바할때 여자손님와서 "키친4마리주세요"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졸라 면상대고 웃지도 못하고 조용히 치킨꺼내줌...
중요한 건 자기가 무슨 실수했는지 당사자는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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