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게시판에 완성된 최종보고서랑 ppt 보셨어요?ㅋㅋㅋㅋ
어때요-_-?
발표는 제가 했는데...
좀 말아먹었어요-_ㅠ
3학년이기는 하나; 발표는 첨해본거였거든요.
서둘렀으면 대본만들고 할 수도 있었을텐데 경황도 없고ㅠ ㅠ
그 뒤로 왠지 뭐가 민망했는데 시험치고 끝나서 다행이에요ㅋㅋㅋㅋ
근데 오빠 어디서 인턴하는거에요?
ㅋㅋㅋ블로그 열심히 탐방하면 뭔가 더 많이 알아낼수 있을텐데ㅋㅋㅋㅋ
어라 이제 보니 새삼 규모가 방대하네요_-_
눈길을 끄는건 야구 카테고리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기아... 좋아해요... 아 소심-_ㅠ)
아..................!!
이곳에 대해 좀 더 연구를 해보고 글을 남겨야될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
조만간 다시 쓸게요+_+ 안녕히계세요(__)
반가워 친구.
요즘 군대는 좋아져서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단다.ㅋ
좀 있으면 핸드폰을 사용하게 해줄지도 모르지.ㅋ
싸이 메인사진이 여자친구야.
한 4년 만났으니 꽤 오래됐지?
박군(?)은 어때? 공부하느라 없나?
나도 전역하면 고시생이 되야 하는데,
할만한가?^^
언론사가 만만한 곳이 아니더라구.
대학다니면서 여기저기 인턴하면서 얻은 정본데,
난 뭐 글만 잘쓰면 될 줄 알았는데,
뭐 그리 필요한게 많은지.. 풋.
영어보다, 상식보다, 논술보다 더 어려운 건
역시 국어능력이야.ㅋㅋ
맞춤법, 순우리말, 띄어쓰기 ...... 후후..
일반 보병이라면 이제 좀 편해질 때지만,
맡은게 작전병이라 뭐 이등병때랑 달라진게 없네.
나이가 나이니 이제 슬슬 전장에 나갈 준비를 해야되는데
아무튼, 재미있어질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사는 거 왜 재밌잖아??^^
시험 준비하느라 술은 안 마시려나?
내년 여름에는 꼭 시원한 맥주한 잔 나눌 수 있길...
앗! 오빠 무지 오랜만이에요+_+
클럽 게시판에 완성된 최종보고서랑 ppt 보셨어요?ㅋㅋㅋㅋ
어때요-_-?
발표는 제가 했는데...
좀 말아먹었어요-_ㅠ
3학년이기는 하나; 발표는 첨해본거였거든요.
서둘렀으면 대본만들고 할 수도 있었을텐데 경황도 없고ㅠ ㅠ
그 뒤로 왠지 뭐가 민망했는데 시험치고 끝나서 다행이에요ㅋㅋㅋㅋ
근데 오빠 어디서 인턴하는거에요?
ㅋㅋㅋ블로그 열심히 탐방하면 뭔가 더 많이 알아낼수 있을텐데ㅋㅋㅋㅋ
어라 이제 보니 새삼 규모가 방대하네요_-_
눈길을 끄는건 야구 카테고리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기아... 좋아해요... 아 소심-_ㅠ)
아..................!!
이곳에 대해 좀 더 연구를 해보고 글을 남겨야될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
조만간 다시 쓸게요+_+ 안녕히계세요(__)
오빠 안녕하세요+_+ 저 마케팅조 소은이에요!!
전 오빠만을 굳게 믿고 있었거늘...............-_ㅠ
그러나 최근발자국에는 빠지지 않는............
근데 이런 아지트가 있을줄이야ㄷㄷㄷ 무지 부러운데요+_+
저도 몇 번 블로그 시도했었는데 실패했거든요.
제 안에 존재하는 소통의 욕구와 폐쇄성이 충돌하여-_-
싸이 다이어리도 썼다 지웠다 블로그도 열었다 닫았다 이래요 전ㅠ
근데 네이트온 하세요+_+??
친구추가 하려다가 혹시 몰라서 잠시 보류했어요~
이거 곧 확인하시겠죠+_+?
히히 안녕히계세요(__)
소은양~* 잘 지냈어요?? 이제부터는 말 편하게 할께요~!! ^^;;
(지난번 조모임 할 때에도 편하게 했던 것 같긴 하지만..ㅎㅎ)
나를 굳게 믿고 있었다니, 다시 한 번 미안한 마음이 든다는..^^
한편으로 고맙기도 하고..ㅎㅎ
사실 정말 같이 끝까지 하고 싶었고, 또 그렇게 했어야 했는데,
이런저런 일이 겹쳐서 결국 휴학을 하게 되면서 많이 아쉬웠다는..
또 마지막에는 직접 만나서 얘기를 했어야 했는데,
그냥 글만 남겨놓고 나온터라 미안하기도 하고..^-^;;
네이트온에 우리 마케팅 조모임 클럽을 연동시켜 놓은터라,
항상 new가 뜨면 들어가서 어떤 글이 올라왔나 살펴보게 되더라구.
수업은 같이 듣지 않아도 다시 들어가서 같이 작업할까 생각도 했었는데, 수업도 안 듣는 사람이 그렇게 하는 것도 모양새가 이상한 것 같아서..^-^;;
예전에는 이곳에 내가 직접 글도 많이 쓰고 그랬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바쁘다는 핑계로 읽고 생각해 볼만한 글들을 주로 옮겨다놓고만 있다는..
생각난김에 소은이 싸이월드에도 들어가봐야 되겠네..ㅎㅎ
여기는 아무런 부담없는 공간이니까
언제든지 와서 소식 전해주세요~!!
네이트온은 요즘 일하고 있는 곳에서 메신저로 자유롭게 이용하고 있는지라, 사용하고 있으니 친구추가는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기다리고 있을께요~!! ^^
얼마 남지 않은 주말 밤 잘 보내고,
기말 마무리도 잘 하길 바라면서~!!
네이트온에서 봐요~!! ^-^//
연학군이 행운을 뿌리며 다니고 있음...
여기도 뿌려놓고 가마... 잘 사시게...
ㅎㅎ 여기까지 살펴봐 주시고 감사드립니다..^-^
안그래도 여기는 제가 답을 빨리 못 달 것 같아서,
바로 형님 블로그에 답글 달아놨으니, 조금 미안함이 덜하네요..
새해 인사는 형님 블로그에 쓴 글로 대신하겠습니다..^-^
좋은 한해 되시길~!!
반가워 친구.
요즘 군대는 좋아져서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단다.ㅋ
좀 있으면 핸드폰을 사용하게 해줄지도 모르지.ㅋ
싸이 메인사진이 여자친구야.
한 4년 만났으니 꽤 오래됐지?
박군(?)은 어때? 공부하느라 없나?
나도 전역하면 고시생이 되야 하는데,
할만한가?^^
언론사가 만만한 곳이 아니더라구.
대학다니면서 여기저기 인턴하면서 얻은 정본데,
난 뭐 글만 잘쓰면 될 줄 알았는데,
뭐 그리 필요한게 많은지.. 풋.
영어보다, 상식보다, 논술보다 더 어려운 건
역시 국어능력이야.ㅋㅋ
맞춤법, 순우리말, 띄어쓰기 ...... 후후..
일반 보병이라면 이제 좀 편해질 때지만,
맡은게 작전병이라 뭐 이등병때랑 달라진게 없네.
나이가 나이니 이제 슬슬 전장에 나갈 준비를 해야되는데
아무튼, 재미있어질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사는 거 왜 재밌잖아??^^
시험 준비하느라 술은 안 마시려나?
내년 여름에는 꼭 시원한 맥주한 잔 나눌 수 있길...
2008년. 세상과 끊임없이 호흡하고, 자유롭게 유영하는 너뿐인 너를 기대할게.^^
신나는 아침을 원한다면, Mr.Big <wake up> 강추!!
시험 때문에 답이 매번 늦는구나..
해를 넘겨버렸네..-_-;;
근데 뭔 군대가 그러냐?? 작전과면 보안 때문에 더 못 쓰는거 아니냐??
너무 편해졌어~!! ㅎㅎ
뭐..나야 공익으로 다녀왔으니, 이런 말할 처지도 아니다만..;;
근데 너 4년이면 이제 제대하고 취직하면 결혼해야 되겠다?? 후훗..
내 주위에도 기자 하는 사람들 몇 명 있다만..
너는 제대로 공부해서 제대로 된 기자가 되길 바란다..^-^
공부해서 안 마시는건 아니고,
1,2학년때 너무 마시고 다녀서는 피 한 번 토하고 난 뒤로는,
술 잘 안 마시게 되더라..
그래도 병맥주 1-2병 정도 순한 걸로는 아직 견딜 수 있으니,
여름에 맥주 한 잔 꼭 하자..^-^
노래 추천 땡쓰어랏~!!
몸 건강히 마치길 바란다~!!
친구 날 기억하시겠나?^^
여전히 그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구만
싸이를 하다 어찌 찾았어
잘 지내는 것 같구나
공부는 잘 되고 있겠지?
나도 법을 부전공하느라 약간 맛은 봤네만.ㅋ
힘들지?
언제나 처럼
내 기억에서처럼 진욱은 잘하고 있으리라 생각해.
졸업논문까지 쓰고,
군대에 와버려서 지금은 군인이라네
이제 한 7개월 정도 남았어.
학생회장질도 하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좀 늦었어
아참 나 외대에서 철학전공했어
그동안 마음이 있었다면 볼 수 있는 가까운 곳에 있었는데
게을렀나봐^^
네 블로그엔 좋은 정보가 많구나.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
시간된다면 메일이나 싸이로 연락 한 번 해^^
dandy138@naver.com
싸이도 dandy138 이야.
어떻게 변했을까?
시간이 참 많이 흘렀어.....
어라~!! 이거 장원석군 아니신가!!
이사하느라 인터넷도 며칠 끊어졌었고,
시험도 얼마 안 남은터라, 일부러 인터넷을 멀리하기도 했지..
그러다보니 답이 이렇게 늦어졌다..쏘리~* ^-^
근데 어째 말투가 이상하다??
너도 서울물 먹었다 이거냐?? ㅎㅎ
고등학교 때 장원석이 아니잖아~!!
우리가 마지막으로 만났던게 너 재수할 때 초읍 도서관에서 만났던 것 같구나.
군대에 있다고??
7개월 남았으면 뭐 이제 편한 생활만 남은거네~!!
너 외대에 갔다는 것도 이제서야 알았다..
사실은 내가 좀 더 적극적으로 재경동문회 같은 일도 챙겨야 하는데,
내 앞가림 해야 한다는 핑계로 좀 소홀히 한 측면도 없지 않아 있는 것 같다..
뭐..앞으로도 2-3년 정도는 더 그래야 할 것 같지만 말이다..;;
싸이 주소도 남겨놨으니, 천천히 들러볼께..
3월 이후로 너무 자주 들린다고 뭐라 그러지나 마라..ㅎㅎ
그나저나 여자친구는 있는거냐??
고등학교 때 여자애들 때문에 삽질했던 기억 좀 있지 않냐?? 쿠쿠..
암튼..오래간만에 예전 좋았던 기억 떠올리게 해 줘서 고맙다..
먼저 찾아줘서 고맙고..^-^
일촌신청 해 놓으마..
담에 휴가 나오면 꼭 수락하길 바란다~!!
담에 또 연락하자꾸나~!!
몸 건강하게 전역하길 바라고 있으마..
그럼 이만..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제가 매일매일 확인한다고 해 놓고는, 답이 늦어버렸네요..
미안합니다..^-^;;
주말에 이래저래 일이 있어서 이제서야 확인했네요..
이렇게 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뭐..고생은요..ㅎㅎ
남들도 다 하는건데요 뭘..
하루 일과 끝내고 집에 들어와서 잠깐 컴퓨터 만지는 것이
스트레스 해소가 되는지라
잠깐잠깐 하고 있답니다..
그나저나 같은 부산출신이시라구요?? ㅎㅎ
반갑습니다..^-^;;
언제 시간 되시면 녹두거리나 서울대 입구역에서 식사 한 끼 같이 하시죠?? ^-^
제 연락처는 profile에 있으니 참고하세요~!! ^-^;;
그럼 좋은 한 주 보내시길~!!
아아 이제 여덟시간만 있으면 마지막 중간고사가 시작되는군요 ㅠㅠ
요 며칠간 진짜 제대로 자 본 날이 없네요;;;
제 혈관의 반에는 커피가 흐르고 있습니다. -_-;;
하루에 딱 다섯시간만 잘 수 있어도 여한이 없겠어요 ㅠㅠ
그러고보니 상소저님도 무척이나 야행성이신가 봅니다..ㅎㅎ

글 남겨주시는 시간대가 후덜덜한걸요?? ^-^;;
기본이 새벽 2시 가뿐하게 넘겨주시는 센스~!!
싸이에 답방하러 갔더니 바로 정기점검 싸인 떠 주는 절묘함까지.
뭐..그러고보니 자는 시간은 저도 만만치 않네요..-.-;;
(근데 강의는 왜 자꾸 밀리는거냐..ㅡㅠ)
그나저나 아직까지 중간고사라니요~!!
이거 중간끝나자 바로 기말들어가는 말로만 듣던 상황이 연출될 듯 합니다..>_<
저는 커피를 마실 줄 모르는고로, 매일 녹차라떼만 먹습니다만,
(집에서 부모님께서 커피를 아니 드시니, 커피를 접할 기회가 없었던지라 - 특히 남자들 틈바구니에서 살다보니;
녹차라떼를 그만큼 마신다고 생각하니, 얼마나 마시셨는지..허허;;
쉬엄쉬엄 몸 생각하시면서 하세요~!!
너무 욕심이 많으신 거 아닙니까~!! ^^;;
(당신은 욕심쟁이 우후훗~!! 한번 쏴주는 센스작렬..0.0)
그나저나 중간고사 공부도 다섯시간도 채 안 주무시면서 하시는데,
고시생은 저는 잠잘거 다 자는 거 같아서 괜시리 찔립니다..-.-;;
반성하게 되는군요..(먼 산 한 번 바라보고..)
암튼..전화번호라도 알면 격려문자라도 하나 보내드릴텐데,
아쉽네요..^-^//
담번 기말고사 때에는 제가 꼭 챙겨드리지요..
이 글 보실 때 쯤에는 아마도 마지막 중간고사가 끝난 뒤겠네요..
잘 치셨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내일 이맘때쯤 전화번호 얻으러 상소저님 홈페이지에 가보렵니다..ㅎㅎ
저는 이만 자러 갑니다..^-^
좋은 밤 되시길~★
음; 분명히 로그인이 된 상태인데 여전히 바로 아래 비밀글도 보이질 않는군요. ㅠ
수정 버튼을 클릭해야만 볼 수 있나 봅니다.
....너무 신경쓰지 마셔요; ㅋㅋ 자꾸 방해되는 거 아닌가 몰라요 ㅠ
사실 이제 비밀글로 할 것도 없어요^^
아 그리고, 다혜마마님 반갑습니다아 ㅋㅋㅋ
방해는요..별말씀을 다하십니다..^-^;;
갈수록 내 주위 사람들의 인연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고 있는걸요..
혼자서만 하는 블로그보다야 이렇게 사람냄새 나는 블로그가 훨씬 좋지요..^-^
그나저나 오픈 아이디만 번거롭게 발급받으신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무슨 시험인지는 모르겠지만 단글님도 꼭 좋은 결과 있으실거라고 믿어요..
원래 시험이 자기가 못봤다고 생각해도 그건 주관적 평가인거고,
객관적 결과는 달리 나오는 경우도 많잖아요..^-^
벌써 화요일이네요..
요즘은 시간이 참 빨리 가는 듯해요..
시험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래요~!! 화이팅~!! ^-^
p.s 일촌신청 받아주셔서 고맙습니다..ㅎㅎ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잘 구경하고 갑니다~
사시 준비하는 박군(?)이라길래 혹시 제 친구의
남자친구인가 싶어서 들어와봤는데 역시
아니네요^^;
열심히 공부하셔서 꼭 사시 합격하세요~!
안녕하세요~* Somi님..처음 뵙는군요..^^;;
반갑습니다~!!
클럽에서 보고 오신 건가요??
제가 Somi님에 대해서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지라..ㅎㅎ
제가 여자친구가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유감스럽게도 여자친구가 없는지라
친구분의 남자친구가 아니네요..^0^
그 친구분께서 남친 사진을 안 올리셨거나
Somi님께 소개를 안 시켜 주신듯??
다음에 친해지면, 주위에 좋은 분 있으시면 꼭 소개시켜주세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격려의 말씀도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들러주세요~!!
그럼 이번 한주도 즐겁게 보내시길~!!